이럴수가..너무 아름다웠다. 천국 같았다.
물색, 하늘색 , 그곳에서 수영하는 사람들...너무 아름다워서 할말을 잃었다.
위에는 이렇게 큰 폭포가 있으며 이 아래 쪽으로는 수영을 할수 있도록 자연적으로 동그란 원같은 수영장을 만들어졌다.
자연이 만든 천연 수영장! 한국에 있는 캐리ㅂㅇ 베이 및 ㅇㅅ 월드의 1000배쯤 좋은것 같았다..
그리고 너무 아름답다.
사실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이 10프로도 표현되지 못한다.
위쪽에서 본 모습
차에서 내리자 마자 쿨한 여자 유럽 여자들은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 들어가거나 저렇게 썬텐을 즐긴다.
쿨한 여자 유럽여자들은 속옷입고 물에 들어가서 수영을한다;;;;;;;;;
쿨한 여자 유럽여자들은 수영복 갈아 입을때 속옷도 저기서 수건을 가리고 갈아 입는다. 다보인다.
쿨하지 않은 아시아 여자들은 이해 할수 없다 ㅋ
하지만 ㅋ 우리도 그냥 놀수 없어 옷을 몇개 구입하여 물어 들어가서 놀았다 ㅋ
너무 행복하다.
쿨한 여자 유럽여자들은 폭포에서도 썬텐을 즐긴다. 유럽과 남미 쪽에 살다 보니 태닝을 자연적으로 즐기게 된다.
한국에선 하얀 피부가 이쁘지만 ㅋ 이곳에선 태닝 피부가 더 이뻐 보인다. 그래서 우리도 즐겼다 ㅋ
저 멀리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은 수심도 낮고 자연적으로 형성된 동그란 물높이가 낮은 곳에서
수영을 즐긴다.
사실 그런 동그란 홀들이 몇개있는데 그중에서 물높이가 깊은 것도 있었다 ㅠ
난 그 낮은 곳에서 놀다. 옆에 있는 홀 에서 멕시코 애기들이 너무 재미나게 놀길래 그쪽으로 갔다가
빠져 죽을뻔 했다 ㅠㅠ 완전 깊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에 있던 훈남 미국인이 잇몸 웃음을 보이며 웃었고 멕시코 애기들도 환하게 분홍 잇몸을 들어내며 웃었다 ㅠㅠ
장난 인줄 알았단다..진짜야 ㅠㅠ 난 죽을뻔했어..
그리고 한 멕시코 아져씨가 묶은 머리 끝을 잡아 당기며 날 살려줬다..
감사합니다. 아져씨 죽을뻔 했어요 ....
그리고 그 훈남 미쿡인을 나중에 치첸이사에서 또 만나게 된다 아 부끄러워..
물색이 너무 아름답다
여기가 천국이구냥 ㅋㅋ
4시간 정도 물놀이를 즐기고 ㅋ 이제는 집에 가야할 시간.. 너무 아쉽다 ㅠㅠ
너무 아쉬워서 다음날 또 방문하게 되었다 ㅋ 오늘은 무슨 촬영을 하고 있었다
너무 아름다운 아구아술 죽기 전에 꼭 다시 가보고 싶다..
그리고 팔렝께 의 저주로 인해..우린 팔렝께에 꼬박 36시간을 머물렀다 ㅋㅋ
버스가 아침 9시 출발인줄알고 갔더니 8시 출발...그 다음 버스는 밤 11시 ㅠㅠ
팔렝께의 저주로 우리는 아수아술을 한 번 더 방문하였고 36시간이 지난후 팔렝께의 저주는 풀리고 우리는
다음 도시인 치첸 이타로 향했다...